오픽 · 문장 카드
오늘 쓸 영어, 한 문장씩.
짧은 한국어를 영어로 떠올리고, 카드로 확인해요.
토익 이메일 지문에서 단어의 뜻은 알아도 상대방이 무엇을 요청하는지 놓칠 때가 있습니다. 회의 일정을 바꾸고, 주문을 확인하고, 대금을 청구하는 문맥 속에서 어휘를 익히는 낱말카드입니다. invoice와 receipt는 문서의 용도가 다르고, review와 revise는 해야 할 일이 다릅니다. 카드마다 짧은 업무 예문과 해석을 붙여 이런 차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문의에 답하는 표현부터 배송·결제·계약에 쓰이는 말까지 다룹니다. 뜻을 떠올린 다음 예문을 읽으며 ‘이 메일을 받으면 무엇을 해야 할까’를 생각해 보세요. 혼동한 표현은 짝을 지어 다시 읽으면 좋습니다. 복습 기록은 공부한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삭제됩니다. 예문과 해석은 위퀴즈가 작성했습니다. 뜻 확인에 Cambridge Dictionary와 Oxford Learner’s Dictionaries를 참고했습니다. ETS 공식 교재나 기출문제는 아닙니다. 2026-10-22 보강: 마감·기간·처리 순서 표현 10장을 추가해 당시 총 110장으로 보강했습니다. 영어 표현을 보고 한국어 뜻을 떠올린 뒤 예문·해석으로 확인합니다. by와 until, 마감 시점과 기간, 승인과 발송의 순서를 구분합니다. 2026-10-23 보강: 시작 시점·처리 기간·변경 일정·가장 이른 시각·승인 대기 표현 5장을 추가해 현재 총 115장입니다.
요청, 회신, 일정 조율처럼 업무 메일에서 자주 쓰는 문장을 모았습니다. 실제 실무 톤에 맞춘 표현 위주예요.
견적서, 회의록, 계약서 초안, 회의 등을 다루는 100개 문항의 낱말카드 세트입니다. 카드를 넘기기 전에 답을 떠올려 보고, 헷갈린 문항을 다시 복습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