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공개
한능검 조선 후기: 탕평·수취 체제·경제·실학
세트 소개·학습법어떤 내용인지, 어떻게 공부할지 살펴보세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한능검) 조선 후기를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복습합니다. 예송·환국과 영조·정조, 대동법·영정법·균역법, 모내기·장시·상인, 실학자의 개혁론과 저서, 신분 변화와 농민 봉기, 서민 문화를 연결합니다. 세금의 부과 대상과 기준, 실학자의 주장처럼 심화에서 헷갈리기 쉬운 부분은 비교 카드로 따로 정리했습니다.
다루는 내용: 붕당·탕평과 통치 체제(비변사·5군영·속오군), 영조와 정조의 정책과 편찬 사업, 수취 체제(세목·부과 기준·감면) 비교, 농업과 지대 방식·상업·화폐·수공업·광업과 대외 무역, 실학·양명학·호락논쟁과 역사서·지도, 향전과 서얼·중인의 신분 상승 운동, 세도 정치와 봉기, 천주교 박해와 동학 경전, 김정희·강세황과 서민 문학, 백두산정계비와 안용복
앞면의 단서만 보고 답을 떠올린 뒤 해설로 근거와 헷갈리는 개념을 확인하세요. 맞힌 카드도 앞뒤 사건이나 비교 대상을 한 번 더 말해 보면 오래 남습니다.
시대별 순서: 선사·고조선 → 삼국·남북국 → 고려 → 조선 전기와 양란 → 조선 후기 → 개항기·대한제국 → 일제강점기·독립운동 → 현대사
위퀴즈가 직접 만든 개념 복습용 카드이며 공식 기출문제는 아닙니다. 기출문제는 시험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참고: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이 시리즈의 다른 편
문제 목록 169문제
주관식
영조 때 『경국대전』 이후 바뀐 법령을 정리하여 편찬한 법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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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영조 때 백성의 억울함을 직접 호소하게 하기 위해 다시 설치한 북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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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조가 창덕궁에 설치하여 학문 연구와 정책 자문을 맡긴 기구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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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조가 국왕의 친위 부대로 설치한 군영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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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조가 젊은 관리들을 규장각에서 재교육하던 제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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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조가 정치·경제·군사적 거점으로 건설한 성곽으로, 정약용의 거중기가 활용된 곳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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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약용이 수원 화성 축조 때 무거운 돌을 들어 올리기 위해 고안한 기구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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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조 때 육의전을 제외한 시전 상인의 금난전권을 폐지한 조치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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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정조 때 편찬된 법전으로, 『경국대전』과 『속대전』 등을 통합한 것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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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영조 때 군포 부담을 1년 2필에서 1필로 줄인 제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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