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픽 말하기 패턴 · 4장
롤플레이: 묻고 해결하기
정중하게 묻고 대안 제시하기
롤플레이는 상황 속에서 직접 묻고, 문제를 해결하는 문제입니다. 정중하게 묻는 표현과 대안을 제시하는 표현만 준비해 두면 대부분의 상황에 쓸 수 있습니다.
전화로 묻기
I'm calling to ask about ~
~에 대해 여쭤보려고 전화했어요. 롤플레이의 첫 문장으로 가장 무난합니다.
Hi, I'm calling to ask about the yoga class on weekends.
안녕하세요, 주말 요가 수업에 대해 여쭤보려고 전화했어요.
Could you tell me ~?
~을 알려 주실 수 있나요?
Could you tell me what time the class starts?
수업이 몇 시에 시작하는지 알려 주실 수 있나요?
Do you happen to know ~?
혹시 ~ 아세요? 조금 더 부드럽게 묻는 말입니다.
Do you happen to know if there's parking nearby?
혹시 근처에 주차할 곳이 있는지 아세요?
문제 해결하기
I'm afraid ~
죄송하지만 ~. 안 좋은 소식을 전할 때 씁니다.
I'm afraid I can't make it to our meeting tomorrow.
죄송하지만 내일 약속에 못 갈 것 같아요.
Would it be possible to ~?
~하는 게 가능할까요?
Would it be possible to change the date to Friday?
날짜를 금요일로 바꾸는 게 가능할까요?
How about ~ instead?
대신 ~는 어때요? 대안을 제시할 때 씁니다.
How about meeting next week instead?
대신 다음 주에 만나는 건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