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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50: 되/돼, 안/않, 로서/로써
세트 소개·학습법어떤 내용인지, 어떻게 공부할지 살펴보세요
글쓰기·메신저·업무 문서에서 맞춤법이 헷갈리는 학생과 직장인을 위한 50문항입니다. 되/돼, 안/않, 로서/로써, 웬/왠, 든지/던지, 맞히다/맞추다, 반드시/반듯이, 결재/결제, 금세, 어떡해, -ㄹ게, 며칠, 바람, 설렘과 기본 띄어쓰기를 한글 맞춤법·표준어 규정에 따라 다룹니다. 하루 10~20문항씩 풀고 해설의 기억 팁을 소리 내어 읽으며 틀린 문항을 반복하세요.
문제 목록 50문제
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첫 출근의 ( )을 잊지 못한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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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친구가 ( ) 해 봐.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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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나는 ( ) 할 수 있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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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한국에 ( ) 3년이 되었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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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이 일을 ( ) 사흘이 걸렸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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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 ) 일을 하다 보니 늦었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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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이 옷이 나한테 더 ( ).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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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일이 잘 ( ) 좋겠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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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친구에게 책을 ( ).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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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관식
빈칸에 들어갈 올바른 표기는? 많이 ( ) 부끄러웠다.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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