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공개
한능검 조선 후기 70: 탕평·수취 체제·경제·실학
세트 소개·학습법어떤 내용인지, 어떻게 공부할지 살펴보세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조선 후기를 정치·경제·사회·문화의 균형을 맞춘 70장으로 복습합니다. 예송·환국과 영조·정조, 대동법·영정법·균역법, 모내기·장시·상인, 실학자의 개혁론과 저서, 신분 변화·농민 봉기·서민 문화를 연결합니다. 한능검 기본 개념부터 심화에서 혼동하기 쉬운 세금의 부과 대상과 실학자의 주장까지 비교하세요.
구성
붕당과 탕평: 10장
영조와 정조: 9장
수취 체제: 5장
농업: 4장
상업: 7장
수공업과 광업: 2장
실학과 저술: 13장
신분 변화: 4장
세도 정치와 봉기: 7장
종교와 서민 문화: 9장
학습 방법: 10~20장씩 나누어 앞면의 단서만 보고 답을 떠올린 뒤, 해설로 근거와 혼동 개념을 확인하세요. 맞힌 카드도 사건의 앞뒤 순서나 비교 대상을 한 번 더 설명해 보세요.
권장 순서: 선사·고조선 → 삼국·남북국 → 고려 → 조선 전기와 양란 → 조선 후기 → 개항기·대한제국 → 일제강점기·독립운동 → 현대사. 라이브러리에서 시대 이름이나 한능검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위퀴즈가 직접 구성한 개념 회상용 보조 카드입니다. 실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공식 기출문제는 시험 홈페이지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참고: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한국사데이터베이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내용 검토: 2026-10-20.
문제 목록 70문제
주관식
현종 때 효종과 효종비의 상에 자의 대비가 상복을 입는 기간을 두고 서인과 남인이 두 차례 대립한 사건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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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효종 사후 자의 대비의 복상 기간을 두고 벌어진 1차 예송으로, 서인의 기년설(1년)이 채택된 사건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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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효종비 인선 왕후 사후 벌어진 2차 예송으로, 남인의 주장이 채택된 사건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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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숙종 때 집권 붕당이 급격히 교체되며 상대 붕당을 대거 숙청한 정치 형태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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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1680년 허적의 유악 남용 사건 등으로 남인이 몰락하고 서인이 집권한 환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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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1689년 희빈 장씨 소생의 원자 책봉 문제로 서인이 몰락하고 남인이 집권한 환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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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1694년 인현 왕후가 복위되고 남인이 몰락하여 서인(노론·소론)이 다시 집권한 환국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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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숙종 때 서인이 남인 처벌 문제와 송시열·윤증의 갈등 등으로 갈라져 생긴 두 붕당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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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붕당의 대립을 완화하고 인재를 고르게 등용하여 왕권을 강화하려 한 영조·정조의 정책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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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식
영조가 탕평의 의지를 알리기 위해 성균관 입구에 세운 비석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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